40차시. 발표와 정리
6. [55~60분] 40차시 회고
출처: 원본 PDF 40차시_발표와정리.pdf 12쪽 · 쪽 그림 12쪽
6-1) 우리가 지나온 길
| 차시 | 얻은 것 | 시스템 상태 |
|---|---|---|
| 1~7 | 개념 · 환경 · 문서 처리 | 준비 단계 |
| 8 🏁 | 첫 RAG | 동작하지만 부정확 (55%) |
| 9~14 | 검색 심화 · 진단 · 측정 | 튜닝으로 90% 달성 |
| 15~16 | 앱 구조화 | 1부 완료 |
| 17~21 | State · Node · / Edge | 그래프 학습 |
| 22 🏁 | 그래프 기반 RAG | 확장 가능한 구조 |
| 23~26 | 모듈 분리 · 검증 | 3대 모듈 독립 |
| 27 🏁 | 기본 Modular RAG | 환각 0건 달성 |
| 28~31 | 라우팅 · 재검색 · 예외 | 95% · 안정성 확보 |
| 32 🏁 | 고도화 Modular RAG | 노드 10 · 분기 3 · 루프 2 |
| 33~37 | 최적화 · 평가 체계 | 측정 가능한 시스템 |
| 40 🏁 | 나만의 프로젝트 | 포트폴리오 완성 |
6-2) 기술보다 오래 남을 것
🧭 40시간 동안 반복해서 말한 것들
"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14차시부터 39차시까지 계속 나왔습니다
"조각에 정답이 있는가"
12차시 진단법. 원인 단계를 좁히는 습관
"노드는 사실을 기록하고, Router는 결정한다"
23차시 설계 원칙. 경계를 지키는 것이 모듈화
"한 번에 하나씩만 바꾼다"
14차시 실험 설계. 원인을 알 수 있게
"실패해도 뭔가는 준다"
31차시 Graceful Degradation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한다"
13차시부터 계속. 시스템도, 만든 사람도
LangChain은 바뀌고 모델도 바뀝니다.
하지만 이 원칙들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