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차시. 예외 처리 설계
정리
- 노드가 늘면 실패 지점도 늘고, 예외가 그래프 밖으로 나가면 이미 만든 답까지 사라집니다. (31차시 「1. 시스템이 커질수록 실패 지점도 늘어난다」)
- 실패한 단계만 건너뛰고 남은 것으로 응답합니다. 검증만 실패했으면 답변을 주고 미검증이라고 표시합니다. (31차시 「2. 부분 실패를 허용하는 설계」)
- 안내 문구를 이유별로 나누면 사용자의 다음 행동이 달라집니다. 한도 초과에는 기다리라고, 문서에 없으면 담당 부서를 알려 줍니다. (31차시 「4. 왜 안내 문구를 나누는가」)
- safe_node로 모든 노드가 같은 방식으로 실패하게 하고, 실패 기본값으로 다음 경로를 정합니다. (31차시 「5. 실습 ① — 노드별 예외 처리 표준화」)
- LLM 호출마다 timeout을 두고, 그래프 전체에도 deadline을 둡니다. (31차시 「6. 실습 ② — 타임아웃과 재시도」)
- 예외는 잡되 반드시 기록합니다. 구조화 로그를 집계하면 조용한 실패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31차시 「9. 자주 겪는 문제」 › 9-1) 예외를 무조건 잡으면 안 되는 경우)